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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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초아, 초호화 산후조리원 입성…"천국도 온 느낌" 특급 케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09:08 / 기사수정 2026.03.03 09:08

초아 SNS.
초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고급 산후조리원에 입성했다. 

2일 초아는 개인 계정에 "산후조리원 천국 누려볼게요"라고 적었다.

초아는 고급 호텔을 연상케 하는 산후조리원 내부를 공개했다. 마사지기부터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 널찍한 침대와 깔끔한 화장실까지 갖춰진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초아 SNS.
초아 SNS.


이에 초아는 "인친님들께서 인생 마지막 방학이라며 3주 추천하셨는데 나 잘한 것 같아요? 야무지게 즐겨보자", "지옥도에서 천국도 온 느낌" 등의 설레는 심경을 내비쳤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걸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초아는 난임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러던 중 갑작스러운 자궁 수축과 출혈로 입원해 2주째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으나, 지난달 27일 쌍둥이 아들을 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초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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