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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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김승현, '연봉 1억' 사위 얻었다…"직급 높고 직원도 많아" 깜짝 (광산김씨)

기사입력 2026.03.01 20:02 / 기사수정 2026.03.01 20:02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겸 배우 김승현이 딸의 남자친구가 '연봉 1억'을 번다는 사실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수빈아 오래오래 행복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승현은 "2026년도 새해를 맞아서 꼭 만나야 될 커플이 있다"며 딸 수빈 양과 그의 남자친구를 만났다.

지난 2024년 한 차례 만남을 가진 이후 두 번째로 딸의 남자친구를 만난 김승현은 "잘 지냈어?"라며 안부를 물었고, 남자친구는 "맨날 일, 집, 일, 집이었다. 지난번과 많이 달라진 점은 직급이 많이 상향됐다"고 밝히며 승진 소식을 전했다.

이를 들은 김승현은 "직장 내에서 원장님한테 인정받으면서 직급이 올라가 승진했다"며 박수를 보낸 뒤 "그 전에 받았던 연봉에 비해 올라갔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남자친구가 "연봉은 그래도 1억 조금 넘는 것 같다"고 밝히자 김승현은 "이야!"라며 감탄하더니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그는 "나보다 낫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딸에게 "꽉 잡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김승현은 "한 눈 안 팔고 열심히 일을 해왔기 때문에 그만큼 대우를 받는 것"이라며 남자친구를 진심으로 칭찬했다.

이어 "승진하면서 책임감, 부담감이 생길 것 같다. 밑에 직원들도 생겼을 것 같다"고 말하자, 딸은 "(직원이) 많다"며 대신 답해 그의 능력을 짐작게 했다.

남자친구는 "스트레스 많다. 직원을 관리하는 입장에서 계속 알아가면서 맞춰가는 입장이기 때문에 배워가는 것 같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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