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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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범수와 오해 푼' 이윤진, 삼일절 태어난 딸 "애국 소을, 15번째 생일" 근황 사진

기사입력 2026.03.01 16:22 / 기사수정 2026.03.01 16:22

이윤진 계정
이윤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통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이 삼일절에 태어난 딸 소을 양의 생일을 축하했다.

1일 이윤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의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애국소을 삼일절에 태어난 우리 소을이의 15번째 생일을 축하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부터 최근까지 소을 양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최근 이범수와의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달 6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손글씨로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담긴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윤진 계정
이윤진 계정


이어 이윤진은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며 "배우 이범수 씨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며, 가족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도 만났다. 두 사람은 2024년 3월 파경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이윤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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