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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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2번'·'원조 단종오빠' 정태우도 인정…800만 돌파 "재밌게 잘 보고 왔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1 12:56

정태우 계정
정태우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800만을 넘어선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조 단종 또한 후기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28일 정태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원조 단종도... '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정태우는 1994년 KBS 2TV 드라마 '한명회', 1998년 KBS 1TV 왕과 비에서 두번의 단종 역을 맡은 바 있다. 정태우는 과거 자신이 단종 역할을 맡았을 때의 사진과 박지훈이 맡은 단종 포스터 사진을 나란히 올렸다.

네티즌들은 "원조나 요즘이나 단종의 조건은 미소년인가 봅니다", "영화 보면서 정태우 배우님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단종을 두번이나 하셨다죠", "국민 단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사진=정태우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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