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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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나솔사계' 장미, 베트남 태교여행…"1일 1스파" 풍만한 D라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7 14:13 / 기사수정 2026.02.27 14:16

장미 SNS.
장미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솔사계' 출신 장미(가명)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6일 장미는 개인 계정에 "베트남 아저씨가 자꾸 내 셀카 방해함. 이번 여행 사진 없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장미는 배를 감싸안은 포즈를 하곤 "1일 1스파 굳"이라고 덧붙였다. 

장미 SNS.
장미 SNS.


사진 속 장미는 남편과 베트남으로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비키니를 입은 그는 선명한 D라인만 도드라질 뿐, 임신 전과 다름없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장미 SNS.
장미 SNS.


한편, 장미는 지난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순수남 특집에 출연해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실제 연인으로는 발전하지 못했다.

이후 혼전임신과 결혼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은 장미는 "약혼식도, 혼인신고도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며 "새로운 시작이라 더 설레는 새해,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앞으로의 날들을 잘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장미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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