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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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8세·6세 형제를 들이받고 달아난 오토바이 뺑소니에 '격분' (히든아이)

기사입력 2026.02.27 09:46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히든아이’ 스페셜 게스트 유이가 박하선과 남다른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3월 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유이가 함께한다.

MC 김성주는 박하선을 향해 “본인이 더 돋보이려고 친한 동생을 부른 거 아니냐”며 짓궂은 몰이를 시작하고 이에 유이는 “어쩐지 빨리 출연하라고 하더라”고 응수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로 웃음을 더했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횡단보도 위 8세·6세 형제를 들이받고 달아난 오토바이 뺑소니 사건을 다룬다. 녹색 신호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 형제를 향해 오토바이 한 대가 빠르게 돌진해 그대로 충돌했고, 아이들은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었지만 오토바이 운전자는 쓰러진 아이들을 외면한 채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다.

이 사고로 6세 동생은 뇌출혈과 장기 손상으로 중환자실에서 수일간 치료를 받는 등 두 아이 모두 심각한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오토바이 뺑소니범은 뜻밖의 장소에서 덜미가 잡힌 뒤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이어갔고, 이에 유이는 “아무 말이나 둘러댄 것 같다”며 격분한다.



다친 아이들을 방치한 채 도주를 택한 오토바이 뺑소니범이 내세운 뻔뻔한 변명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경북의 한 정육 센터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고 현장이 공개된다. 한 남성이 갑자기 사람들을 향해 고성을 내지르자 매장 안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지고 29명의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나오는 긴박한 상황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6명의 시민은 머리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고 구조 인력 25명이 긴급 출동하는 등 현장은 아비규환을 방불케 했다.

정육 센터를 혼란에 빠뜨린 남성의 정체와 그가 고성을 지른 뜻밖의 이유는 3월 2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에브리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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