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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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똑 닮은 남동생 공개 "영원히 아기"…쌍둥이 아니야? 구독자도 '깜짝'

기사입력 2026.02.27 08:29 / 기사수정 2026.02.27 08:29

한혜진 유튜브.
한혜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모델 한혜진이 똑닮은 비주얼의 남동생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남동생이랑 뭐 같이 하면 안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한혜진은 동생과 동생 친구를 집으로 불러 시공 도움을 요청했다. 거실 줄눈 보수에 나선 한혜진은 동생 친구의 지시 하에 동생과 줄눈을 제거했다.



새로 시공을 하던 도중, 한혜진은 다 마르지 않은 줄눈제를 밟은 범인을 서로 의심하는 등 동생과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차에 약을 가지러 가겠다는 동생의 말에 "담배 때문에 가는 거잖아. 피도 안 마른 것들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제작진은 "몇살 차이 나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한 살 차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혜진은 "영원히 애기다. 태어났을 때부터 쟤가 동생이라 마흔한 살이고 두 살이고 나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그러니 내가 마흔 두 살, 세 살이어도 아빠가 차 조심하라고 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혜진 동생은 누나의 어린 시절을 묻는 질문을 받았고, 한혜진은 "난 공부밖에 안 했다. 학교, 미술학원, 집이었다"고 먼저 대답했다.

이에 동생은 "친구가 없어가지고"라고 속삭였고, 한혜진은 "맞아"라고 인정했다. 그 와중 동생은 한혜진과 헤어스타일만 다른 듯 똑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사이 좋은 붕어빵 남매의 등장에 네티즌은 "와 남동생과 둘이 똑같이 생겼다", "현실남매가 아닌 걸", "남동생 너무 호감인데요", "진짜 똑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 한혜진 유튜브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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