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정국, 뷔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늦은 오후 뷔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건물의 불빛이 비친 강 사진이 담겨 있으며, 멤버 정국이 단체 컴백을 앞두고 라이브 방송으로 폭주한 같은 날이라 눈길을 끈다.
정국은 26일 새벽 동거 중인 친구, 친형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영상 속 이미 만취 상태였던 정국은 과거 흡연 사실을 고백하는가 하면 친구에게 손가락 욕을 하고, 카메라를 향해 영어 욕설(FUCK)을 외치는 등 라이브 방송 내내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사진 = 정국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이를 걱정하며 방송 종료를 권유하는 팬들에게는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아 달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소속사 하이브를 저격하는 발언으로 지난해 제기된 에스파 윈터와의 열애설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커플타투가 포착됐으나 열애설을 인정하지 않았다.
한편, 군백기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3년 9개월 만에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뷔, 정국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