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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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시술 후 퉁퉁 부은 눈→확 달라졌다…"30대로 돌아갔네" (홈즈)

기사입력 2026.02.26 22:42 / 기사수정 2026.02.26 22:42

사진 = MBC 방송 화면
사진 = MBC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 후 젊음을 되찾았다.

2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이 'K-본가' 임장을 떠났다.

이날 세 사람은 서울 종로구 동묘앞에서 만났고, 대낮부터 선글라스를 쓴 채 등장한 장동민을본 김대희는 "마! 해도 없는데 흐린 날씨에 무슨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라며 혼냈다. 세 사람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가족이 필요해' 코너로 사랑받은 바 있으며, 장동민은 김대희와 신봉선의 아들이었다.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부모의 호통에 장동민은 "오랜만에 서울 올라와서 한 판 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선글라스를 벗었고, 퉁퉁 부은 눈으로 스튜디오까지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장동민은 '실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스튜디오의 양세형은 "깜짝 놀랐다. 내 옆에 원빈이 있는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른 패널들도 "지금까지 수영모 쓰고 있었냐", "팽팽해졌다", "주름이 없어졌다", "웃상이 됐다"고 거들었다.
MBC 방송 화면
MBC 방송 화면


어려진 장동민은 "연예인이라면 다들 관리라는 걸 하지 않습니까"라고 당당히 말했다. 이를 들은 신봉선은 "진짜 효과 좋다", 김숙은 "예전 30대로 돌아간 것 같다"며 놀라기도 했다.


촬영 당시가 시술 후 이틀째라고 밝힌 장동민은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면서도 효과에 만족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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