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요리 수업을 받는 새댁의 면모를 자랑했다.
25일 효민은 개인 채널에 "여전히 소녀 같으신 우정욱 셰프님♥ 셰프님께 한식도 배우고, 직접 만들어 주신 음식도 먹고, 슈퍼판 레시피 북까지 선물 받고, 오랜만에 뵌 멋진 사장님과의 짧은 수다까지... 선물 같았던 하루! 오늘 저녁은 뭐 해 먹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퍼프 소매 블라우스에 독특한 컬러 배색 스커트를 매치해 눈길을 끈다.

사진 = 효민 계정
특히 스커트 전면에 덧댄 듯한 옐로 톤 패널 디자인이 마치 앞치마를 두른 듯한 착시 효과를 자아냈고, 이에 대해 효민은 "앞치마 아닌데 내가 입으니 앞치마 같은"이라고 인정했다.
효민의 요리 선생님인 우정욱 셰프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흑셰프 '서울 엄마'로 출연해 글로벌 시청자를 만났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화려한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효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