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피부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26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햇빛은 뜨겁... 얼굴 식혀주는 팩 하고 자야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편한 옷차림을 한 남보라의 셀카가 담겨 있으며, 팩을 붙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11일 남보라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임산부 피부 이거 맞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라며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남보라는 붉은기가 올라온 피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고, 당시 "임신하고 피부 좋았던 날이 손에 꼽아요 (호르몬의 노예)"라며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여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 = 남보라 계정
한편, 데뷔 전 '인간극장'에서 13남매 장녀로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활발히 활동하던 중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인 남보라는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