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MBC FM4U '완벽한하루'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상순이 이효리와 관련된 재미있는 '뚜껑 일화'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이 아내가 부탁한 뚜껑을 못 열어준 적이 많다고 고백했다.
이날 "점심에 토마토 파스타 해먹는데 토마토 소스 뚜껑이 안열려서 고군분투했다"는 청취자의 댓글이 올라왔다.
이에 이상순은 "그렇게 안 열릴 때 옆에서 따 줄 사람이 없었느냐"고 물었다.
덧붙여 "근데, 나도 효리가 옆에서 뚜껑 열어달라고 줬는데 못 연 적이 많다"고 고백하며 "그럴 땐 항상 손이 미끄럽다고 변명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순과 이효리는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오랜 생활을 이어왔다. 그 후 2024년에는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하며 새로운 생활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MBC FM4U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