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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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조연주, 치어복 벗은 일상…애교 폭발에 남심 요동

기사입력 2026.02.22 07:25 / 기사수정 2026.02.22 07:2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조연주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연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릴스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블랙 브이넥 상의에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긴 생머리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앉아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스타일링이었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톤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장되지 않은 일상 속 모습이 오히려 친근함을 더하며 "왜 이렇게 귀여운 거냐", "심장에 무리 온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조연주는 2017년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이후 한화 이글스, 현대캐피탈,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등 여러 구단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해왔다. 경기장에서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응원뿐 아니라 방송과 각종 행사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출연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리며 치어리더를 넘어 다방면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그는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일상 사진과 영상, 행사 현장 비하인드 등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사진=조연주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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