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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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사단2' 정종연 PD "시즌1 때 질타 받아…에피소드 늘렸다"

기사입력 2026.02.19 11:25

정종연 PD,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정종연 PD,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마포, 김예은 기자) 정종연 PD가 달라진 '미스터리 수사단2'에 대해 얘기했다.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와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가 참석했다. 

시즌2로 돌아온 정종연 PD는 "시즌1때 질타를 받았던 부분이 너무 짧다고, 볼려고 하니까 끝났다고 해서 1개의 미스터리가 추가됐다. 조금 에피소드가 많아졌다"며 "조금 더 다양한 이야기, 조금 더 능동적인 스토리를 가져가기 위해 야외 촬영을 많이 했다. 이런 저런 스토리로 잘 풀어서 야외로 나갔는데 그것도 잘 지켜봐주시면 될 것 같다"고 달라진 점을 짚었다. 

이어 "새로운 수사단원인 가비 씨가 합류해서 분위기가 180도 바뀌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너무나 가비 씨가 오자마자 늘 있었던 사람 마냥 멤버들과 합이 잘 맞아서 너무너무 재밌게 촬영을 잘했다"며 가비의 합류 역시 변화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 오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김한준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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