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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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미♥' 이민우, 첫째딸 졸업식에서 활짝…벌써 예비 학부형이라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4 15:29

이민우
이민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첫째 딸의 졸업을 축하했다.

14일 오후 이민우는 "벌써 졸업이라니. 우리 예쁜 첫째딸 졸업을 축하해. 한국말도 많이 늘고 적응도 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달이 하품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가 딸을 위한 선물을 들고 환하게 미소짓는 모습이 담겼다.

딸을 향한 사랑이 느껴지는 이들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졸업 축하해요~", "행복한 가족이라 너무 보기 좋아요", "오빠가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가 되는 이민우는 1998년 데뷔했으며, 지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재일교포 이아미 씨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2월 둘째딸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이민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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