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손담비가 헉소리 나는 아기옷들을 자랑했다.
13일 손담비는 개인 계정에 "너어어어무 예뻐요. 해이가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해이 옷 고를 때 디자인 재질을 엄청 보는데 재질이 미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산더미처럼 쌓인 딸 해이의 옷들을 인증했다. 맨투맨부터 치마, 민소매 등 각기 다른 디자인과 형형색색의 옷들이 눈길을 끈다.
유명 아기옷 브랜드로부터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최근 신혼 때부터 거주했던 서울 한남동 월세 1천만 원대 고급 단독 주거지를 떠나 이사 소식을 전했다.
사진=손담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