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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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천만 원' 집 떠난 손담비…"이사 때문에 엉망인데" 투정 없는 딸에 '감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2 15:58 / 기사수정 2026.02.12 15:58

손담비 SNS
손담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손담비가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12일 손담비는 "우리 해이 이사 때문에 집이 엉망인데, 잘 있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의 딸 해이 양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손담비와 남편 이규혁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월세 천만 원대로 살던 고급 주거지에서 이사한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화제를 모았다.

SNS로 이사하는 날에도 근황을 알렸던 손담비는 "이사 철거 진짜 빠르다. 대박이에요. 이제 우리 집으로 가자"라면서 새로운 집으로 떠나는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2022년 전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과 결혼한 손담비는 지난 해 4월 41세의 나이로 첫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손담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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