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똑 닮은 모습을 자랑했다.
11일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먹식이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루즈핏 아이보리 컬러의 퍼 재킷과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 브라운 어그 부츠로 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겨울 캐주얼룩을 선보였으며,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내추럴한 무드를 더했다.
김준호는 회색 롱 패딩 점퍼에 조거핏 블랙 팬츠, 그레이 스니커즈를 매치하며 활동성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캐주얼한 아이템 조합에 여유로운 자세까지 더해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간판 아래 식당 외부 의자에서 나란히 포착된 두 사람에게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신혼 부부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듯하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7월 공개 열애 끝 결혼했다.
사진 = 김지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