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런닝맨'이 공개한 화보.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런닝맨'이 멤버들의 파격적인 분장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9일 SBS '런닝맨' 공식 계정에는 "또 레전드 찍음..^^ 2026 NEW 포스터 콘셉트 개인 컷 공개"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송지효, 하하, 양세찬, 지예은의 화보가 올라왔다.
'런닝맨'은 7멤버들에 대해 각각 "우승자 꼴뚜기별 재석왕자님, 반인반수 석삼할아버지, 근육 희동 종국, 도우너 지효, 융드옥정 하하, 꼴뚜기왕자 세찬, 또치 예은"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과 김종국, 양세찬의 파격적인 전신 타이즈부터 지석진의 민머리 분장, 송지효, 지예은의 둘리 캐릭터 분장이 충격과 웃음을 안긴다.
또한 하하는 어머니로 분장해 "하하는 어딨고 어머님이 오셨지", "하하는 진짜 안 온 줄. 어머니랑 너무 닮았다"등의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런닝맨'은 "2026 NEW 포스터+연령고지 단체컷 공개. 여러분, 올 한 해도 대박 터지세요"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 두 장도 함께 게재해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멤버들의 귀여운 우정과 파격적인 포즈가 또 한 번 충격을 전한다.
'런닝맨' 고정 멤버였던 배우 전소민 또한 멤버들의 단체 사진에 좋아요를 남기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네티즌과 시청자들은 "진짜 멤버들 다 화이팅", "7멤버 다 너무 귀여워요", "다 분장이 미친 거 같아요", "많이 잘못된 캐릭터들이 많네", "런닝맨도 더 대박나길", "전소민 좋아요 요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SBS '런닝맨' 공식 계정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