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엑스포츠뉴스 DB / 이수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8900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를 통해 '공개고백'에 나섰다.
9일 제니는 개인 계정에 "이 언니... 참 귀엽다... 자꾸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니가 촬영한 이수지의 옆모습이 담겼다. 빨간색 끈을 리본처럼 메고 있는 이수지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마니또 클럽'으로 부쩍 친해진 듯한 모습이다. 이수지의 남다른 예능감에 제니도 단번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제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