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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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1도 안 함"…'73kg' 랄랄, 임신 의심에 다이어트 선언→'바프' 과거 몸매 공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29 10:20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유튜버 랄랄이 임신 의혹을 해명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랄랄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진짜 살 뺄 거다. 계단 오르기 하고 있다. 퇴근했는데 계단으로 오르고 있다”며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랄랄의 모습은 등장하지 않았지만, 늦은 밤 아파트 계단을 오르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랄랄의 과거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진짜 해봐야지”, “바프도 했었는데”, “이때부터 지금까지 성형 1도 안 함. 살에 다 파묻힌 이목구비”라며 군살 없는 과거 모습을 연이어 올렸다.

매끈한 보디라인과 수영복 자태는 현재 모습과 비교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서 랄랄은 최근 몸무게가 73kg까지 늘어난 가운데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고, 이후 “둘째 임신한 거 아니냐”는 메시지를 수차례 받았다. 이에 대해 “임신 안 했으니 DM 좀 그만 보내라”며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또한 랄랄은 유튜버 풍자의 채널에 출연해 “현재 체중은 73kg이며, 인바디 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40%”라고 밝혔다. 출산 이후 불어난 몸무게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랄랄은 200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이자 방송인으로, ‘이명화’, ‘율’, ‘케이시’ 등 다양한 ‘부캐’ 연기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 랄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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