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8:07
연예

'39kg' 산다라박, 드디어 '뼈말라' 몸매 탈출…"몸무게 3kg 쪘다, 다시 달려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8 09:49

산다라박 계정 캡처
산다라박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산다라박은 부계정을 통해 "근황 토크! 두 달 정도 잘 쉬었다. 이제 다시 달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산다라박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한 사진에서는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고, 또 다른 컷에는 단정한 옷차림의 증명사진이 공개돼 청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산다라박 계정 캡처
산다라박 계정 캡처


이어진 사진에서는 일본어 회화 교재를 올리며 공부 중인 근황을 전하거나, 드럼을 연주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공부", "새로운 시작"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변화된 일상을 전했다.

이와 함께 최근 유행 중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공개하거나, 직접 만든 김밥을 선보이기도 했다.

앞서 자신의 몸무게가 39kg임을 밝혔던 산다라박은 "나 살도 3kg나 쪘다. 그동안 너무 추워서 감기로 고생도 했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우고 잘 지내고 있다"며 새로운 근황을 밝혔다.

한편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2004년 필리핀에서 먼저 데뷔한 뒤, 2009년 그룹 투애니원으로 한국에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산다라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