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민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사적인 친분 모임을 인증하며 이목을 끌었다.
28일 ‘환승연애3’ 출연자 이유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민와와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맥주잔 세 개를 맞대며 건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유정은 ‘환승연애4’ 곽민경의 계정을 태그해 함께 자리한 사실을 알리며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이유정은 또 다른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손을 크게 모아 하트 모양을 만든 장면이 담겼고, 여기에 “하정이 조인”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솔로지옥3’ 윤하정을 태그하며 술자리에 합류한 것을 알렸다.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이 전해지며 화제를 더했다.

이유정 계정
서로 다른 연애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알린 출연자들이 함께 모임을 갖고 친분을 이어가는 모습, 신선한 조합이 이목을 모았다. 특히 각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받았던 출연자들이 일상 속 만남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선 점도 눈길을 끈다.
한편 ‘환승연애’ 시리즈와 ‘솔로지옥’ 시리즈는 공개 당시 큰 화제를 모은 대표 연애 리얼리티로, 출연자들의 근황 또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각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