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9:18
연예

김지혜, 새벽에 응급실行 "몸살+장염+위염…꼬박 하루 기절"

기사입력 2026.01.27 11:14

김지혜 SNS
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건강 상태를 전했다. 

김지혜는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와 사진이 남아있네요.. 새벽에 너무 아파서 응급실 다녀오고 꼬박 하루를 기절해서 잤어요. 몸살+장염+위염의 콜라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친 표정으로 병원 응급실에 누워 있는 모습. 수액을 맞으며 회복 중인 김지혜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에이스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2월 쌍둥이를 임신, 같은해 9월 응급 제왕절개를 통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 김지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