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건강 상태를 전했다.
김지혜는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와 사진이 남아있네요.. 새벽에 너무 아파서 응급실 다녀오고 꼬박 하루를 기절해서 잤어요. 몸살+장염+위염의 콜라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친 표정으로 병원 응급실에 누워 있는 모습. 수액을 맞으며 회복 중인 김지혜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에이스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2월 쌍둥이를 임신, 같은해 9월 응급 제왕절개를 통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 김지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