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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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왕' 조민아, "아들 맡길 데 없어"…출근·미팅 동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7 07:00

조민아 계정
조민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설계사로 일하는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조민아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아들이 유치원에 가지 않는
주말, 휴일에는 아기 맡길 데가 없어서 회사에 데리고 출근을 하거나 미팅 자리에 같이 나가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버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서 낮까진 열일을 하고, 오후엔 신나는 데이트를 하지요. 세상은 넓고 행복할 일들 천지"라고 덧붙였다.

여기에 조민아는 미팅 중 방문한 듯한 카페 사진과 함께, 아이와 전시를 즐기는 주말 일상이 담긴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활동하다 2006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다음해 아들을 출산했다. 

2022년 이혼 후에는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현재 보험사에서 일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무려 12차례 전국 1위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사진=조민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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