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지영은 "며칠 골골거리다 단골 카페에서 책 읽고 커피 마시는 주말. 행복해요. 여긴 디카페인도 진짜 맛나요. 서비스로 내어주신 디카페인 라테와 미쳐버린 맛의 두바이 초코 라테. 와. 이거 곧 출시하신다는데 배달앱으로 맨날 시켜먹고 싶어요. 살쪄 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골 카페를 찾은 김지영이 최근 유행 중인 두바이 관련 제품을 활용한 디저트 중 하나인 두바이 초코 라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6살 연상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하며 주목 받았다.
결혼에 이어 임신 소식까지 함께 알린 김지영은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과 웨딩 화보, 임신 테스트기, 아기 신발 사진을 공개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밝혔다.
사진 = 김지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