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환승연애4' 지현, 원규 커플이 럽스타그램에 이어 커플 유튜브 채널 개설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25일 지현, 원규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01220123"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현과 원규는 하루 차이로 생일을 맞아 셀프 사진관을 찾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꼬깔 모자를 쓰고 생일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끌었다. 지현의 화사한 미모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원규의 모습이 보기 좋은 케미를 더했다.

지현 계정
또한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원을 비는 영상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했던 백현은 "뭔데~스드메 예행연습이야?"라는 댓글을 달아 설렘을 더했다.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에 네티즌들은 "레전드", "언니랑 삼촌 생일 축하드려요", "결혼까지 평생 함께해요", "제발 결혼은 고척돔", "닮았다 둘이", "결혼 가즈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환승연애4' 최종화 공개 이후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을 시작하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특히 최근 "지현언니가 해야할 것 1.원규삼촌이랑 같이 커플 사진 올리기 2.커플 유튜브 하기 3.앤더슨 벨 티 사준거 인증하기 4.팬들 사랑 받기"라는 댓글에 "1부터 4까지 준비 할 완료"라는 답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커플 유튜브 예고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티빙 '환승연애4' 최종화가 공개됐다. 지현, 원규는 재회를 택하며 최종커플이 됐고, 현실커플로도 이어져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지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