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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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정철민 PD, 성추행 혐의 벗었다 "불송치 결정" [공식]

기사입력 2026.01.23 15:46 / 기사수정 2026.01.23 15:46

tvN '식스센스' 포스터
tvN '식스센스' 포스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tvN 정철민 PD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판단을 받았다.

23일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이하 '식스센스') 정철민 PD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출의 이경준 변호사는 엑스포츠뉴스에 "서울 마포경찰서로부터 정철민 PD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정철민 PD는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A씨는 A씨가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했으며, 이를 거부하자 프로그램 하차를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정철민 PD 법률대리인은 "정철민 PD가 A씨에게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신체 접촉을 하였다거나, 이를 거부하는 진정인에게 인격 폄훼성 발언을 했다는 것은 모두 사실과 전혀 다르다"면서 "160여 명이 참석한 회식이 파할 무렵에 다수의 행인들과 많은 동료들이 함께 있던 거리에서 서로 어깨를 두드리거나 어깨동무를 하는 수준의 접촉이 있었던 것이 전부이며, A씨 역시 평소에 일상적으로 그러했듯이 정철민 PD의 어깨를 만지는 등의 접촉을 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식스센스: 시티투어2'는 지난 1일 시즌을 마무리했다. 

사진=tv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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