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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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양세찬과 ♥열애설 의혹에 선 그었다…"10년간 뵌 적도 없어" (입만 열면)

기사입력 2026.01.23 14:12 / 기사수정 2026.01.23 14:12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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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유라가 양세찬과의 열애 의혹을 해명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입만 열면'에는 '당신의 X는 개그맨이 맞습니까?ㅣ트루만쇼 EP.01 유라'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진은 티빙 '환승연애' 여러 시리즈에서 패널로 합을 맞춘 유라와 거짓말 탐지기로 토크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입만 열면'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입만 열면'


이용진은 "지금까지 유라는 열애설이 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이제는 진실을 밝힐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했고, 유라는 "아무도 안 만났으면 '환승연애' 출연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숨겨진 X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거짓말 탐지기를 착용한 유라에게 처음으로 들어온 질문은 '환승연애'와 관련된 질문이었다. 이용진은 "'환승연애' 누구랑 나갈지 생각해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유라는 "네. 엄청 많이 해 본 것 같은데요?"라고 말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입만 열면'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입만 열면'


유라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자신의 남자친구와 관련된 이야기가 돈다는 사실에 "안 그래도 '환승연애' 끝나고 팬분들이 오셔서 '연애 못 하고 있는 거 아니냐' 하셨다. '그런 거 아니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용진은 "지금까지 연애 기사가 하나도 안 떴는데, 소속사에서 막은 적이 있는 거 아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유라는 "난 적은 없고, 날 뻔한 적은 있다. 저는 잘 숨었던 것 같다. 사진이 절대 안 찍혔다"고 고백했다.

유라는 "이거는 찐 비결인데, 주차장에 같이 있지 말아라. 열애설 찍힌 대부분은 주차장이다. 따로따로 있어도 들키니 1층으로 들어가라"고 꿀팁(?)을 남겼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입만 열면'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입만 열면'


이어 이용진은 "기사는 안 났지만, 얼마 전까지 계속 뜨거웠던 말이 있다. 양세찬 씨가 사귄 아이돌이 있는데, 몇몇 분들이 유라라고 하더라"라며 유라를 의심했다.

유라는 "예전에 '런닝맨'에서 세찬 오빠의 X분을 추측하시다가, 조건이 추려지다 보니 두 명 정도가 남았다. 근데 다른 분이 해명을 하시면서 제가 기정사실화가 됐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유튜브 '입만 열면'
사진= 유튜브 '입만 열면'


유라는 "제가 아니기도 하고, 세찬이 오빠랑 워낙 친하니까 그냥 웃고 말았는데 요즘 댓글에 엄청 언급이 너무 되더라. 나중에 결혼 전에는 말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세찬이 오빠랑은 10년 전에 따로 뵈고 한 번도 뵌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입만 열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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