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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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11년 후배' 스키즈와 파리서 만났다…어색함 전혀 없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2 11:24 / 기사수정 2026.01.22 11:2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11년 후배인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파리에서 만났다.

22일 트럼펫터 이브라힘 말루프는 개인 계정에 "파리에서 위대한 스트레이 키즈 & 지드래곤 만나 멋진 공연을 펼친다. 내일 파리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브라힘 말루프를 비롯해 지드래곤, 현진과 필릭스는 환한 미소로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필릭스와 현진은 각각 블론드 헤어와 내추럴 웨이브 스타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지드래곤은 트위드 재킷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션 아이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지드래곤과 스트레이 키즈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노랑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무대에 오른다.

이 행사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Brigitte Macron) 여사가 이사장을 맡은 프랑스 병원 재단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단체'가 주선하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에이셉 라키(A$AP Rocky) 등 유명 아티스트들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이브라힘 말루프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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