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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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현지 불참? 패널+출연진 싹 다 모인 쫑파티…악플 심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2 10:55 / 기사수정 2026.01.22 10:55

김인하PD 계정
김인하PD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패널들과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송별회 시간을 가졌다.

김인하 PD는 21일 개인 계정에 ‘환승연애4’ 최종화 공개 이후 진행된 송별회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인하 PD를 비롯해 패널 이용진, 유라, 정기석(쌈디), 김예원은 영화관 단체관람 무대인사에 참석한 뒤 송별회 자리에도 함께했다. 송별회 현장에는 제작진은 물론 출연진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현지의 모습은 확인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현지는 ‘환승연애4’에서 X(전 남자친구) 2명과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고, 유식과 최종 커플이 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현지가 데이트 룩으로 착용한 의상이 품절될 정도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김인하PD
김인하PD


현지의 불참을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악성 댓글 여파를 거론하는 등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으나,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현지의 개인 계정 게시물 댓글에는 악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유식 계산법’으로 9년간 연애한 민경과의 이별을 택하고 현지와 최종 커플이 된 유식의 선택에 공감하지 못한다는 반응을 보이며 비난성 댓글을 남기고 있다. 지난달 ‘환승연애4’ 측이 출연진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지만, 악성 댓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사진=김인하 PD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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