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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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 하정우 役 실제 주인공, 최초 인터뷰 "언제 들킬지 몰라"...이선빈 "대박 소름" (꼬꼬무)

기사입력 2026.01.22 09:55 / 기사수정 2026.01.22 09:55

장주원 기자
사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사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꼬꼬무'가 드라마 '수리남' 하정우역의 실제 주인공인 민간인 비밀 정보원 K 강신구 씨 인터뷰를 최초로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는 특집:  타깃 K 2부 '수리남 마약왕을 잡아라' 특집이 방송된다

사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사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해당 방송은 드라마 '수리남'과 영화 '집으로 가는 길'에서 공통적으로 모티브가 된 '수리남의 마약왕' 조봉행에 대해 조명한다. 본 특집 방송을 위해 '꼬꼬무'는 최장거리 해외 취재인 남미의 수리남과 미국 마이애미를 오가며 4개월 간 취재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전·현직 국정원 요원 및 드라마 '수리남' 실화 민간인 요원 K를 최초로 인터뷰했으며, 미국 마약단속국 DEA 수사 관계자 및 마약 전문 국내외 수사 관계자 취재에 성공하는 등 블록버스터 급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드라마 '수리남' 하정우 역을 맡은 실제 주인공 강신구 씨가 최초로 인터뷰에 응해 당시 자신의 목숨을 걸고 비밀 정보원 활동을 했던 이유와 현재 조봉행의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사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사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강신구 씨는 "평소에 '꼬꼬무'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인터뷰 요청에 응했다"고 밝힌 뒤, "당시 언제 정체가 들킬지 몰라 자동차를 주차할 때면 항상 미국대사관 방향으로 했었다"라고 고백하는 등 자신의 실명과 함께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관심을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당시 마약왕 수리남 조봉행을 검거하는데 강신구 씨와 파트너가 됐던 실제 국정원 비밀요원의 인터뷰과 미국 DEA요원의 인터뷰까지 긴장감 넘치는 당시의 리얼 스토리가 22일 오후 10시 20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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