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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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신보람 결혼하나...염경환 "좋은 소식 있을 듯" (라스)[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1.22 06:40

오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염경환이 지상렬♥신보람 커플의 결혼 가능성을 언급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져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홈쇼핑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고 있는 염경환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를 언급하면서 "제가 1년에 300억을 벌고, 건물을 가지고 있다는 가짜뉴스가 있더라. 진짜 그 가짜뉴스처럼 됐으면 좋겠다"면서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염경환은 "제가 1시간동안 1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릴 도 있으니까 그렇게 오해를 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제 출연료는 완판을 해도, 5개를 팔아도 똑같이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10년 동안 출연료를 올리지를 못했다. 출연료 인상 이야기를 하면 '요즘 너무 힘들다. 경환씨 출연료를 올리면 누군가는 그만둬야 한다'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염경환이 한 달에 홈쇼핑 몇 개를 하는지 모두가 궁금해했고, 염경환은 "100개 정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민기는 "제가 연예인 분들 출연료를 대충 아는데, 그럼 거의 50~100억은 버시는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절친 김구라는 "출연료가 생각보다 그렇게 높지 않다"고 했고, 염경환도 "출연료가 연예인 최저가"라고 전했다. 



또 이날 염경환은 "진짜 오래된 상품을 제가 판매할 것 같다"면서 지상렬을 언급했다. 염경환은 지상렬과 현재 연애 중인 신보람 쇼호스트를 자신이 소개를 시켜줬다고 했다. 

염경환은 "보람이가 정말 괜찮은 친구다. 그날 지상렬이 저의 일일 매니저 콘셉트로 왔다가 만나게 됐다. 재미삼아서 두 사람의 소개팅을 시켜줬는데, 진짜로 연애를 하더라"고 했다. 

이어 "제가 볼 때는 올해 안에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 상렬이가 원래는 사석에서 이성 이야기를 하면 질색을 했는데, 보람이 이야기에는 굉장히 진지하고, 또 보람이는 상렬이가 귀엽다고 하더라"면서 "남북통일보다 더 힘든 일을 올해 안에 이룰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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