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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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극복→쌍둥이 임신' 초아 "출산 전 개인 약속 끝, 안정 취할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0 09:10 / 기사수정 2026.01.20 09:10

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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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초아는 "주말 만삭 사진 찍어주셨던 작가님과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올렸다. 

그는 만삭 사진 액자를 올리며 "사실 요번 하트큐트 만삭사진 찍어주신 작가님과는 11년 전부터 인연이 있었고,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꼭 사진을 찍어주시겠다 했는데 시간이 흘러 현실로 이루어진 감동적인 순간이였다"며 "진짜 감사드리고 멋진 작가님"이라고 오랜 인연을 맺었던 사진 작가와의 약속이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출산 전 잡혀있던 개인 약속은 끝. 배도 많이 무거워지고 태동도 심해지는 요즘 더 조심하며 안정을 취해보려 한다. 동지들! 진짜 남은 기간까지 힘내보아요"라며 휴식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에는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23년 임신 준비를 위해 산전 검사차 난임센터를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으나 완치 후 임신을 위해 노력했고,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초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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