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판 지겔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이 아내와 함께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스테판 지겔은 자신의 개인 SNS에 "흥미로운 곳을 방문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판 지겔과 김혜선이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사이에서 흐르는 다정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테판 지겔
사진을 본 김혜선은 댓글로 "사랑해요♥"라고 글을 남기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과 팔로워들은 댓글을 통해 두 사람의 달콤한 모습을 응원하며 "진짜 보기 좋다", "부부 케미 최고네요" 등 따뜻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8년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결혼했다.
사진= 스테판 지겔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