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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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쇼미12' 첫 프로듀서 출사표 "지코와 한 몸, 팀워크 좋아"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1.15 11:06 / 기사수정 2026.01.15 11:06

쇼미더머니 프로듀서
쇼미더머니 프로듀서


(엑스포츠뉴스 강남, 명희숙 기자) 가수 크러쉬가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Mnet '쇼미더머니 시즌1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제작진과 프로듀서 8인(지코·크러쉬, 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릴 모쉬핏·박재범)이 함께 했다. 

이날 지코는 자신의 팀 강점에 대해 "저희 둘다 여러 장르는 넘나드는 아티스트다. 참가자분들에게도 그들이 잘하는 거 뿐만 아니라 여러 장르를 시도해 그 사람이 가진 포텐을 최대한으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방영을 통해 대중과 팬 양쪽으로 전달이 된다. 두 채널을 모두 만족 시킬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크러쉬 또한 "지코 프로듀서와 '쇼미더머니' 전부터 준비하면서 작업도 많이 했다. 한몸처럼 팀워크가 좋다는 걸 굳이 서로 말하지 않아도 보여줄 수 있다. 그런 점이 저희가 매 라운드를 결치면서 참가자들과의 호흡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 

'쇼미더머니12'는 2012년 첫 방송 이후 수많은 스타 래퍼와 히트곡을 배출해온 대한민국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열두 번째 시즌이다. ▲역대 최다 지원자 ▲최다 회차, ▲OTT 플랫폼 확장이라는 변화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밤 9시 20분 첫 방송.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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