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호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셰프 정호영이 최강록에게 사과했다.
14일 정호영은 자신의 계정에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조리사전문학교의 선후배 사이"라며 '흑백요리사2' 최강록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정호영은 "평소에도 요리의 대한 자세나 손님의 대한 마음가짐도 정말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을 해왔다"며 "어제 마지막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정호영은 "최강록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며 "강록아 더 친하게 지내자^^ 어제 모자벗은 사진은 미안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호영은 지난 12일 최강록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최강록이 모자를 벗은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바. 최강록은 과거 탈모를 고백했다.
한편 최강록은 13일 막을 내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정호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