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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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 생각지도 못했던 예능 출연 이유 "♥남편이 내가 제일 웃기다고" (예스맨)[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1.14 16:33 / 기사수정 2026.01.14 16:33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JTBC 신규 예능 '예스맨' 제작발표회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JTBC 신규 예능 '예스맨' 제작발표회


(엑스포츠뉴스 여의도, 이유림 기자) 양궁선수 기보배가 '예스맨' 출연 결심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JTBC 신규 예능 '예스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창수CP, 김동욱PD를 비롯해 서장훈, 안정환, 기보배, 박태환, 김남일, 하승진, 이영택, 윤석민, 김영광이 참석했다.

'예스맨'은 '예능 스포츠 맨'의 줄임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이다.

버라이어티성 예능 출연이 처음인 기보배는 "양궁같은 종목은 올림픽 때만 반짝 주목을 받는 종목이지 않냐. 그래서 항상 시청자분들 곁에서 빛날 준비가 됐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출연을 하게 됐다"고 출연 결심 이유를 밝혔다.

그는 "사심일 수 있지만 남편이 저를 보면서 '이 세상에서 제인 엄마가 제일 웃기다'고 한다. 인간미 있는 기보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섭외 요청에 응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치열한 예능 생존전을 담은 JTBC 신규 예능 '예스맨'은 오는 17일 오후 7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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