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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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00만 원 기부…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기사입력 2026.01.14 21:3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이 '선한스타' 상금 100만 원을 소아암 환아 치료비로 기부했다.

최근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팬들의 응원으로 이찬원이 '선한스타' 12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10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을 앓는 환아들의 긴급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이용자는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과 노래를 감상하며 미션을 수행한다. 이후 순위에 따라 상금이 기부된다.

이찬원은 '선한스타'를 통해 누적 기부금 7,401만 원을 달성했다. 이번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긴급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긴급치료비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고액의 의료비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정에 입원비, 약제비, 치료 부대비용 등을 지원해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아이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에 감사하다. 가수 이찬원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찬원은 1월 31일~2월 1일 부산, 2월 21~22일 진주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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