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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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전소니 죽음 알고 말도 없이 사라졌다

기사입력 2026.01.09 22:36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모범택시3'에서 이제훈이 사라졌다.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15회에서는 무지개 히어로즈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사라져버린 김도기(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기가 군복무 시절 아끼던 후임 박재원(김서하)의 방문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김도기는 박재원에게 자신이 아꼈던 또 한명의 후임 유선아(전소니)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이에 박재원은 "소식 못들었을 것 같았다. 유선아 상사, 죽었습니다"라고 말해 김도기에게 충격을 줬다. 이후 김도기는 아무런 말도 없이 사라졌다. 

안고은은 CCTV를 찾아 김도기의 행적을 살폈고, 김도기가 핸드폰까지 스스로 버리고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됐다. 박주임(배유람)은 "저렇게 핸드폰까지 버린거 보면 김도기 기사는 없어진게 아니라 스스로 떠난거야. 자기를 찾지 말라는 뜻인 것 같기도 하고"라면서 걱정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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