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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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결혼 11주년 맞아? 43kg→50kg 변화에도 여전한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3 00:10

장주원 기자
사진= 윤승아 SNS
사진= 윤승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윤승아가 결혼 11주년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12일 윤승아는 자신의 SNS에 결혼 11주년을 맞아 촬영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일주일 만에 가족 사진을 준비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셔서 남겨요"라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촬영한 단독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윤승아 SNS
사진= 윤승아 SNS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화이트톤 드레스를 입은 채 순백의 미를 뽐냈다. 결혼 11년 차, 44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윤승아는 여전히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11주년 웨딩 촬영본과 같은날 업로드된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는 "11년 만에 입어 보는 거라 어색하다"며 웨딩드레스를 착용하는 윤승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윤승아는 "결혼할 때는 43kg였는데 지금은 거의 50kg에 육박한다"며 결혼 당시와 현재 몸무게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2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윤승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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