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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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자연임신' 강은비, 韓 떠났다…괌 태교여행서 숨길 수 없는 'D라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26 11:56

강은비 계정 캡처
강은비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강은비가 남편과 떠난 태교 여행에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6일 강은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준피리(남편)랑 산삼이 덕분에 은비 매일 행복. 매일 바다, 매일 날씨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징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는 괌 해변에서 태교 여행을 즐는 모습.

그는 노란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D라인을 감싸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맑은 바다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여유롭고 행복한 분위기를 전하며 남편과 떠난 여행의 설렘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변준필이 불러 나온 배를 내보이며 포즈를 취한 모습도 담겼다. 강은비는 "D라인 대결 중"이라며 남편과의 유쾌한 순간을 공유했다. 
 
한편 1986년생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한 뒤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이후 인터넷 방송 BJ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왔다.

17년의 긴 연애 끝에 지난 4월 변준필과 결혼한 강은비는 9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2026년 5월로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사진=강은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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