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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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가 한국에 온 줄" 허성태, '정보원' 역대급 팬서비스 선사

기사입력 2025.11.24 16:56 / 기사수정 2025.11.24 16:56

영화 '정보원'
영화 '정보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올해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돼 주목받은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정보원'(감독 김석)이 개봉 전 열린 시사회를 통해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 분)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다.

영화 '정보원'
영화 '정보원'


지난 20일 진행된 첫 관객 시사회는 김석 감독과 배우 허성태, 조복래, 서민주의 무대인사로 시작해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정보원' 팀은 관객 선물로 준비한 홈웨어를 직접 전달하며 객석 곳곳을 찾아 소통했고 셀카, 사인 등 아낌없는 팬서비스로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에 앞으로 이어질 무대인사에 대한 기대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화 '정보원'
영화 '정보원'

영화 '정보원'
영화 '정보원'


무대인사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간 시사회에서는 관객들은 상영 내내 폭소를 터뜨리며 영화의 유쾌한 매력에 흠뻑 빠졌다.


관람 이후 관객들은 "주성치가 한국으로 온 줄 알았다", "배우들 매력 폭발", "올해의 코미디 영화", "배우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영화" 등 허성태, 조복래, 서민주 등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배우들의 연기력과 코믹 케미스트리를 극찬하는 평을 전해 영화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정보원'은 12월 3일 개봉한다.

사진 = ㈜엔에스이엔엠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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