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00:04
게임

넷마블 '레이븐2', 리로디드 업데이트 앞두고 사전 등록 시작…다양한 보상 제공

기사입력 2025.11.05 21: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레이븐2'가 리로디드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5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가 신규 클래스와 부스팅 월드를 추가하는 리로디드(RELOADED)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로디드 업데이트는 오는 19일 진행된다. 주요 업데이트 사항으로는 신규 클래스 '건슬링어' 추가, 신규 부스팅 월드 '레전드' 추가 등이 있다.

사전 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축복의 성의 1회 소환서', '축복의 사역마 1회 소환서', '황금 탄환 10개' 등으로 구성된 '리로디드 사전등록 쿠폰'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신규 클래스 '건슬링어'는 총기형 무기를 사용하는 원거리 딜러로, 화려한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클래스 변경 이벤트를 통해 기존 클래스에서 '건슬링어'로 변경할 수 있다.

신규 부스팅 월드 '레전드'에서는 모든 이용자에게 부스팅 지원 혜택을 제공해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건슬링어' 티저 영상은 '레이븐2' 공식 유튜브·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5월 출시한 MMORPG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6관왕(대상 포함),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DAU) 100만 명 돌파 등의 성과를 낸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레이븐' 세계관을 기반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