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19 14:28 / 기사수정 2024.12.19 14:2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버니즈' 이름으로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은 보호받아야 할 시기에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는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연말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이 돌봄 부담을 덜고 성장을 위한 자기 일상을 찾도록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을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
초록우산은 이번 기부금을 바탕으로 전국 가족돌봄아동·청소년 가정 30가구에 대한 생계·주거·학습·의료 등 생활안정, 진로·취업 등 자립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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