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7 08:31 / 기사수정 2011.10.07 08:4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희진 기자] 드라마 '드림하이'가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열린 콘텐츠 시상식 '스카파! 어워드 2011'에서 2관왕에 올랐다.
'스카파! 어워드 2011'는 일본 스카이퍼펙트 TV가 주최하는 일본 최대의 위성방송 축제이다.
'드림하이'의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배용준(39)은 시청자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며 '스카파! 대상'과 '한류 · 화류상'을 받았다.
이날 배용준은 소속사 후배이자 주인공 '송삼동'을 연기한 김수현(23)과 함께 무대에 올라 상을 수상했다.
배용준은 "훌륭한 상을 받아 매우 영광이다. 열정과 꿈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작품을 만들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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