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08 13:3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한때 불화설이 있었던 그룹 S.E.S. 출신 바다가 슈와 얼굴을 맞댄 게시물을 올렸다. 완전히 갈등을 봉합한 걸까. 재결합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바다는 개인 계정에 "시간이 많이 흐른 것도 사실이에요. 우리는 시간 앞에 가장 나약한 존재이기도 하지만 진심이라는 더 큰 힘이 존재한다고 믿어요"라며 "언제나 최고의 포도를 줄 순 없다 해도 마지막 순간까지 열매 맺어 팬들에게 영혼으로 종엽까지 전하고 싶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꿈을 모아서' 뮤직비디오를 게재한 뒤 "시작을 잊을 수 없으니 해와 노을이 하나였듯 늘 함께하는 것으로"라고 슈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앞서 바다는 슈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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