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4 16:16 / 기사수정 2011.08.24 16:16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마산에서 한국 세팍타크로의 최강자를 가리는 경쟁이 펼쳐진다.
대한 세팍타크로 협회는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 간 경남 창원시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제 3회 세팍타크로 실업리그 및 제 9회 전국 학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 3회 세팍타크로 실업리그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간 남자 6개팀, 여자 5개팀이 풀리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에는 레구 경기만 열리고 더블 경기는 실시되지 않는다.
한편 제 9회 전국 세팍타크로 학생 대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로 나뉘어 치열한 열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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