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5.02 16:59 / 기사수정 2024.05.02 17:4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엘라스트(E'LAST)가 군대 이슈로 컴백에 참여하지 못한 승엽과 최인을 언급했다.
2일 엘라스트(최인, 승엽, 라노, 백결, 원혁, 원준, 예준)는 서울 마포구 ㅎㄷSTAGE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에버레스팅(EVERLAST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에버레스팅’은 ’영원한‘, ’변치 않는‘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EVERLASTING'에서 만들어진 팀명과 동명의 앨범으로, 약 6개월 만에 돌아온 엘라스트의 신보이자 데뷔 첫 정규로 의미를 더한다.
타이틀곡 ‘가솔린(Gasoline)‘은 강한 베이스 뮤직을 기반으로 엘라스트의 강인하고 에너제틱한 느낌이 담긴 곡이다. 이 밖에도 첫 번째 트랙 ‘Intro(Dystopia)(디스토피아))’를 시작으로 자작곡 ’아이(i)', '캔디샵(Candy Shop)과 마지막 트랙 ‘나의 세상 (Forever and one)’ 등 총 10곡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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