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8 07:25 / 기사수정 2011.08.18 07:25

[엑스포츠뉴스 = 유정우 기자] 최근 골프마니아 사이에서 실속형 퍼블릭 골프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진양밸리(대표 박호병)가 '릴레이 이벤트'로 눈길을 끌고있다.
진양밸리는 8월 중, 주중 그린피 할인인 물론 '럭키데이', '아이스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공휴일을 제외한 주중 내장객에게 12만5천원이던 그린피를 11만원에 제공한다. 주말 그린피의 경우 1부와 2부로 나눠 차등 적용하는데 최저가격은 13만원(일요일 2부 티오프)이다.
그린피 할인의 백미인 '럭키데이 이벤트'는 29일 단 하루만 적용하는 이벤트로 인터넷 유료회원에 한해 그린피 10만원에 기능성 팔토시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무료 인터넷 회원도 그린피 10만원에 라운드 가능하다.
고객 서비스인 '아이스 이벤트'는 8월에 내장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얼음생수와 아이스팩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라운드중 갈증과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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